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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좋은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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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도약의 조건 (좋은 연구) 출처 유투브 EBS 다큐프라임 - Docuprime_글로벌 인재전쟁 5부- 대한민국, 도약의 조건_#003 대한민국 도약의 조건 1 : https://www.youtube.com/watch?v=Axe_VkhBjPw대한민국 도약의 조건 2 : https://youtu.be/dde2tjEOhcs대한민국 도약의 조건 3 : https://www.youtube.com/watch?v=B0ZeZsaCezY 좋은 연구는 협업해서 해야한다.좋은 연구는 쉬운 방법을 이용해서 성공이 보장되어있는 것이 아니다. 남들이 안하는, 어려워하는 것을 '도전' 해야 비로소 좋은 연구가 나올 수 있으며,대한민국에서는 이러한 좋은 연구를 하기 위해서 청년들 혹은 석, 박사들을 우대해주고 지원을 적극적으로 아끼지 않아야 한다. 우리나라는..
올림 드림 배상 윗사람에게 메일을 보낼때 고민되는 것이 있다.... 올림, 드림, 배상... 저번에 윗사람한테 드림이라고 하였는데 괜찮은 건지.. 점점 하는 일이 많아지다보니 메일을 쓸 일이 많아졌다. 그래서 알아봤다. 배상 (拜上) 절하며 올린다는 뜻으로 나이나 지위가 높은 윗사람에게 사용하는 정중한 표현 올림 순우리말로서 배상과 의미는 동일 드림 연배를 떠나서 서로가 존중할때 사용하면 딱 좋은 드림 반대로 윗사람이 아랫사람에게 예를 갖출 때 올림 배상 보다는 드림이 쓰는게 어울림완전한 아랫사람이라면 '씀' 이라고 하면 됌
학문을 직업으로 삼으려는 젊은 학자들을 위하여 학문을 직업으로 삼으려는 젊은 학자들을 위하여 - 오욱환 제목: 학문을 직업으로 삼으려는 젊은 학자들을 위하여 이화여대 오욱환 인생은 너무나 많은 우연들이 필연적인 조건으로 작용함으로써 다양해집니다. 대학에 진학한 후에는 전공분야에 따라 전혀 다른 인생길로 접어든다는 사실에 놀라기도 했을 겁니다. 전공이 같았던 동년배 학우들이 각기 다른 진로를 선택함으로써 흩어진 경험도 했을 겁니다. 같은 전공으로 함께 대학원에 진학했는데도 전공 내 하위영역에 따라, 그리고 지도교수의 성향과 영향력에 따라 상당히 다른 길로 접어들었을 겁니다. 그것이 인생입니다. 저는 한국교육학회나 분과학회에 정회원으로 또는 준회원으로 가입한 젊은 학자들에게 학자로서의 삶이 행복하기를 기원하며 몇가지 조언을 하고자 합니다. 이 조언은 철..
걸작이나 대작 보다 습작에 충실하라 역시나 내가 좋아하는 대학원생때 알았더라면 좋았을 것들의 글 중 일부를 스크랩해왔다. 아이디어를 남에게 이야기하라이 단락의 제목은 유명한 로봇공학자 가나데 다케오 교수님의 책 ‘초보처럼 생각하고 프로처럼 행동하라‘에서 빌려왔다. 많은 대학원생 연구자들이 자신의 아이디어를 남에게 이야기하는 것에 여러 가지 불안감을 느낀다. 내가 가진 아이디어가 굉장히 새로운 것 같아서 남들에게 이야기하면 빼앗길 것 같은 생각이 든다. 경쟁이 심하고 진행 속도가 빠른 분야일수록 아이디어를 빼앗겼다는 말이 자주 나온다. 자신만의 새로운 아이디어를 실제로 연구 결과물로 만들어낼 수 있으면 얼마나 좋겠느냐마는, 많은 경우 어디에선가 막혀서 처음 기대처럼 연구가 진행되지 않는다. 내가 그랬던 것처럼 말이다.누군가에게 내 아이디어를..
두 가지 관점의 공부 출처 : Terry Taewoong Um 난 이분의 글을 참 좋아한다. 가독성이 높으며, 팩트만 딱딱 짚어 이해하기 쉽게끔 풀어서 주저리 주저리(?) 써주시기 때문에 좀 더 나에게 와닿는다. 공부를 잘 하는 사람이 글도 잘 쓰고 정리도 잘한다더니 그말이 맞는 것 같다. [인생은 "오픈북" 테스트다: 두가지 관점의 공부]내가 존경하는 은사이신 서울대 박종우 교수님께서 수업 중에 툭 던지신 말이다. 수업에선 '그냥 이런게 있구나'라고 이해하고 넘어가고 나중에 필요할 때 '아 참, 그런게 있었지'라며 찾아보면 된다는 것이다. 나도 늘 믿고있던 생각이었는데 존경하는 분께 그런 말씀을 들으니 새겨지는 바가 남달랐었다.난 어렸을 때 물리와 수학을 좋아했었다. 왜냐하면 외울게 없었기 때문이다. 어떤 수식이든 가장 기..
스도쿠 Gordonian Logic 출처 : http://flogsta.tistory.com/679 스도쿠 풀이의 기초부터 기법에 대한 설명부터 해당 기법을 사용할 수 있는 풍부한 예제까지 들어있다. 읽어보니, 그동안 내가 사용해왔던 기법부터, 처음 들어보는 기법까지 다양하다. (그 중 어떤 것은 아직도 이해가 잘 안되는 것이 있다. 써보고 잘 되니까 쓰는 것뿐.^^) 그 중에서, 고도니안 로직(Gordonian Logic)이 인상적이다. 이 기법은 이 책의 저자인 피터 고든(Peter Gordon)이 창안했기에 자신의 이름을 따서 붙인 것인데, 이 책에서 해당 기법을 개발하게 된 상황을 설명하고 있다.(아래부터 스도쿠 용어가 많이 등장하고 있습니다. 이를 이해하시려면 여기를 참고하세요.)친구가 추측하지 않고서는 도저히 풀 수 없다고 투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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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인만 알고리즘 (Feynman Algorithm) 출처 : http://thoughts.chkwon.net/feynman-algorithm/ 미국의 유명한 물리학자 리처드 파인만은 다음과 같은 ‘일반적인’ 문제 해결법을 제시 했다.1. Write down the problem.2. Think real hard.3. Write down the solution. 1. 문제를 쓴다.2. 열심히 생각한다.3. 답을 쓴다. 한 십년쯤 전에 이 걸 처음 봤을 때는, 황당하다고 생각했고, 파인만 같은 천재들에게나 해당하는 문제 해결방법이라고 생각했다. 몇 년 후 시간이 흘러서, 대학원생일 때 이걸 다시 봤을 때는 2번 항목에 감명을 받았었다. 문제를 ‘직접’ 해결하는 방법 중에, 저 방법 말고 다른 방법이 도대체 뭐가 있을까를 생각 했다. 열심히 생각하는 것 이외에..
문제 해결에 가장 적합한 도구 출처 : http://gradschoolstory.net/changhyun/%EC%97%B0%EA%B5%AC%EC%99%80-%EC%9E%A5%EB%B9%84%EB%B3%91/ 연구 문제를 다룰 때 더 어렵고 복잡한 '방법'을 쓰면 내 연구가 더 멋져 보이고 더 의미 있는 결과를 얻을 수 있을 거라는 생각이 들 때가 많다. 새로 나온 최신 수학 이론과 요즘 잘 나가는 컴퓨터 이론을 쓰면 내 연구를 더 빛나게 할 수 있을 것 같아, 거기에 시간과 노력을 많이 들이고 마음을 빼앗긴다. 연구를 할 때 중요한 것은 내가 어떤 질문에 답을 하고 싶은 건지, 어떤 결론을 내릴 수 있는지가 첫번째로 중요하다. 중요한 것은 의미 있는 연구를 하는 것이지, 최신 방법론을 쓰는 연구를 하는 것이 아니다. 내가 궁금했던 물..
내가 대학원에 들어왔을 때 알았더라면 좋았을 연구 노하우 대학원 입학을 앞두고 페이스북에서 정말로 좋은 글을 발견해서 이렇게 블로그에 남겨본다. 출처 : http://www.slideshare.net/pelexus/ss-11919783 "내가 대학원에 들어왔을 때 알았더라면 좋았을 연구 노하우"최윤섭 디지털 헬스케어 연구소 박사님의 글이다. 페이스북에서 본 뒤로 종종 읽고있다.이 글을 갖고싶어서 블로그에 올리게 되었다. (실례가 된다면 바로 삭제할게요...)좋은 글이 꽤 많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맞는말이긴 한데...ㅠㅠ..